[신한카드] 3일간의 DEEP MUSIC FESTA 티켓 오픈
[신한카드] 3일간의 DEEP MUSIC FESTA 티켓 오픈
  • 김정락 기자 actorrak@naver.com
  • 승인 2018.08.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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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릴레이 공연 진행

 

포스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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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스=김정락 기자] 신한카드가 무더운 여름의 끝을 뜨겁게 장식할 3일간의 뮤직 페스타를 개최한다. 
  
신한카드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신한카드 FAN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신한카드 DEEP MUSIC FESTA’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으로 릴레이 공연을 펼치며 날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7일 첫 번째 공연은 ‘Reggae Island’를 부제로 대한민국 레게 대표주자들이 나선다. 최근 ‘스컬&하하’에서 팀명을 바꾼 ‘레게 강 같은 평화’를 비롯해 킹스턴 루디스카, 루드페이퍼, 쿨러닝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레게 공연을 펼친다. 
  
9월 8일엔 밴드 소란이 ‘Parfait Grande’를 부제로 파르페처럼 달콤하고 시원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는 그 동안 들려주지 못했던 신곡들을 처음 공개하는 특별한 무대도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레게 공연부터 감동을 선사할 뮤지컬 갈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방면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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