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올리베이라 앤 아소시아도스 통해 아프리카 사업 확대
[앤더슨 글로벌] 올리베이라 앤 아소시아도스 통해 아프리카 사업 확대
  • 김정락 기자 actorrak@naver.com
  • 승인 2018.08.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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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스=김정락 기자]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포모사 올리베이라(Formosa Oliveira)에 의해 2016년에 설립된 앙골라 기반 법률 회사 올리베이라 앤 아소시아도스(Oliveira & Associados)와 협력 계약을 맺어 아프리카 지역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마크 보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 최고경영자(CEO)는 “앙골라는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 하나로 포르투갈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우리의 포르투갈 사업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 시장에서 사업을 벌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리베이라 앤 아소시아도스는 박력 있고 유능한 그룹이며 지난주에 모잠비크에 있는 이살시오 마한야네 에 아소시아도스(Isalcio Mahanjane e Associados)를 추가함으로써 포르투갈과 이베리아 반도 지역 전략의 핵심 거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루안다에 본사를 둔 올리베이라 앤 아소시아도스는 아프리카와 전세계 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모사 올리베이라는 “국경을 초월하는 솔루션을 개발하여 원활하게 제공하고 있는 우리가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세무와 법률 서비스를 추가하여 고객의 요구를 더욱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페드로 로드리게스 다 실바(Pedro Rodrigues da Silva)는 “과거 10여 년 동안 리스본 사무소에서 파트너들과 협력한 일이 있기 때문에 포르투갈에 있는 앤더슨 택스 직원들과 이미 긴밀한 업무 관계를 맺고 있다”며 “그 회사와 다시 합류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투명성 가치를 공유하는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앤더슨 글로벌은 전 세계 세무·법무 전문가로 이뤄진 법적으로 단독적이며 독립적인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현재 전세계에 300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1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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