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PRIME인문학' 연계전공박람회와 취업박람회 개최
건국대, 'PRIME인문학' 연계전공박람회와 취업박람회 개최
  • 이병훈 기자 oh.news@hanmail.net
  • 승인 2018.11.1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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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국대학교
사진=건국대학교

[오뉴스=이병훈 기자] 건국대학교 문과대학과 PRIME인문학사업단(단장 한상도 문과대학장)이 12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과 새천년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PRIME(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인문학 사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KU PRIME인문학 한~데이(Day)’를 개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PRIME인문학사업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지원으로 이뤄진 인문학 분야 교육혁신 성과를 확산하는 자리다. PRIME인문학사업단이 개설한 ‘휴먼ICT’ ‘글로벌 MICE’ ‘인문상담치유’ 등 3개 연계전공의 인문융합교육 과정과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한상도 문과대학장은 “문과대학은 새로운 시대 흐름을 선도할 융합인재를 기르기 위해 응용인문학 관련 전공과목을 개설하고 현장 참여와 인접학문과의 접목을 통해 학생들의 능력과 안목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프라임인문학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헌신한 여러 교수와 연구원, 학생들의 노고를 공유하고 인문학 영역 확장과 교과목의 다양화, 창의적 인문융합인재 양성이라는 성과를 더욱 확산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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