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OST가요제 첫 비상의 주인공, 최우수상 '김슬기'
서울국제OST가요제 첫 비상의 주인공, 최우수상 '김슬기'
  • 이병훈 기자 oh.news@hanmail.net
  • 승인 2018.11.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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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자 스케줄 조정 필요
순차적 음원 작업 돌입
14일 어제 서교동에 위치한 (주)스노우엔터텐인먼트 녹음실에서 서울국제OST가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슬기양이 음원 녹음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14일 어제 서교동에 위치한 (주)스노우엔터텐인먼트 녹음실에서 서울국제OST가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슬기양이 음원 녹음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오뉴스=이병훈 기자] 2019년 방영 예정인 제작드라마의 OST주인공을 찾는 주제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서울국제OST가요제'의 첫 녹음이 어제(14일) 진행되었다.

가요제 공식제작사이자 가요제 총예술감독인 설기태 대표가 이끄는 (주)스노우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역적'의 OST를 히트시키며 관련 업계에 블루칩으로 떠오른 곳이기도 하다.

오디션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확정 된 제작물의 OST에 직접 참여해 음원 제작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진화 된 오디션의 매커니즘이라 볼 수 있다.

서울국제OST가요제 수상자들의 행보가 입소문을 타며 비슷한 컨탠츠물이 생성되고 있을만큼 오디션 시스템의 발전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자들의 음원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주관사인 (주)한국컴퍼니와 (주)스노우엔터테인먼트는 "대상 수상자와의 트레이닝과 녹음 스케줄의 조율이 진행중인 가운데 드라마 스케줄의 맞춰 최우수상의 김슬기양의 첫 신호탄 이후 순차적인 스케줄에 맞춰 음원 제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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