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경찰관’ 달력 유통 지원 나선 스포맥스, 학대 아동 피해자에 수익 전액 기부
‘몸짱경찰관’ 달력 유통 지원 나선 스포맥스, 학대 아동 피해자에 수익 전액 기부
  • 고영복 dwmnewsman2017@gmail.com
  • 승인 2018.11.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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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스=고영복 기자】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기업 스포맥스가 아동 학대 피해자를 위해 제작한 ‘2019년 몸짱경찰관 달력’ 유통 지원에 나섰다. 
몸짱경찰관 달력은 2008년에서 2012년까지 경찰 범인 검거율 1위를 기록해 ‘로보캅 검거왕’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던 박성용 경사(부천 오정경찰서 소속)가 기획하고 20명의 경찰관이 참여했다. (재)지구힐링문화재단과 지피코리아, 호라스튜디오의 재능 기부로 제작된 이번 달력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측을 통해 아동 학대 피해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9년 1월 21일까지만 구매가 가능한 몸짱경찰관 달력은 벽걸이용과 탁상용 2가지 타입으로 배송료를 포함하여 12,000원에 판매되며, 스포맥스 온라인 공식몰에서 오는 19일부터 선 구매예약을 받아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판매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공식 SNS 등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맥스는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기업으로 단백질헬스보충제 제조 · 유통 외에도 박성용 경사가 표지모델로 참여하기도 했던 국내 최고의 헬스 남성지 ‘맥스큐’를 발간하고 있으며, 최근 박경사가 시상자로 참여하기도 했던 글로벌 피트니스 대회 머슬마니아 한국 공식 주관사이기도 하다. 스포맥스는 박성용 경사와의 오랜 인연을 통해 이번 기부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스포맥스 마케팅팀 이수호 팀장은 “이번 ‘2019년 몸짱경찰관 달력’이 기관과 기업들의 협업을 통해 마련되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면서 “스포맥스도 학대 피해 아동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통지원을 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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