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지구를 살리자' 그린리본환경콘서트 성료
제2회 '지구를 살리자' 그린리본환경콘서트 성료
  • 이지훈 기자 o.news@hanmail.net
  • 승인 2019.01.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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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 팀, 좋은 뜻 공감 참여
22일 열린 제2회 그린리본환경콘서트에 참여한 이승철과 황제밴드의 기타리스트 박창곤이 축하공연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 이지훈 기자
22일 열린 제2회 그린리본환경콘서트에 참여한 이승철과 황제밴드의 기타리스트 박창곤이 축하공연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 이지훈 기자

[오뉴스=이지훈 기자]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일지아트홀에서 제2회 '그린리본환경콘서트'가 열렸다.

환경을 보존해 '지구를 살리자'는 슬로건을 내건 환경콘서트는 (주)참하나기술연구원과 (주)참하나리본블럭이 주최하고 (주)한국컴퍼니가 주관한 문화행사로 젊은층의 관심이 높은 공연문화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접목시켜 환경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이승철과 황제밴드의 기타리스트 박창곤, 트로트 신성 요요미, 히든싱어 은하수, 대학생 실용음악팀 KMA, MC겸 가수 호우, 싱글앨범을 발표한 치어리더 윤시우, 가수 설혜영, 걸그룹 프리티, 댄스팀 무지개소녀, 가수 김가현 등 총 10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기타리스트 박창곤은 본인이 작곡하고 요요미가 부른 'Green Song'을 최초로 선보여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주관사인 (주)한국컴퍼니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콘서트를 자주 열어 많은 분들이 공연도 즐기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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