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들 '미연-우기', 볼링 코치님과 '엄지척' 셀카 공개
여자 아이들 '미연-우기', 볼링 코치님과 '엄지척' 셀카 공개
  • 김태경 기자 ohnews82@gmail.com
  • 승인 2019.02.0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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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자아이들 미연 SNS)
(사진=여자아이들 미연 SNS)

【오뉴스=김태경 기자】 (여자)아이들 미연이 '2019 설특집 아육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여자)아이들의 멤버 미연은 (여자)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노란 유니폼을 입고 멤버 우기, 볼링 코치님과 함께 엄지를 들어 올린 모습이다.

미연은 "코치님이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셨는데... 좋은 결과 보여주고 싶었는데 미안해요, 네버랜드. 다음엔 더 잘할게요. 사랑해요. 흑흑"라는 글과 함께 뾰로통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 아쉬움을 표현했다.

(사진=여자아이들 미연 SNS)
(사진=여자아이들 미연 SNS)

(여자)아이들은 MBC '2019 설특집 아육대' 볼링 종목에 출전해 구구단과 준결승전에서 만나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편, 미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2월 말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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