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강지환, 군화X체크 셔츠X나무 화살 ‘카리스마 폭발’ 티저 포스터 ‘시선 강탈’
‘조선생존기’ 강지환, 군화X체크 셔츠X나무 화살 ‘카리스마 폭발’ 티저 포스터 ‘시선 강탈’
  • 김태경 기자 ohnews82@gmail.com
  • 승인 2019.05.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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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오뉴스=김태경 기자】 TV CHOSUN 새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강지환의 ‘멋짐 폭발’ 티저 포스터가 최초 공개됐다.

오는 6월 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생존기’ (연출 장용우,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하이그라운드)는 운명의 장난으로 트럭째 조선에 떨어진 전직 양궁선수와 얼굴 천재 날라리 임꺽정이 서로의 인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활극이다. 좌절과 실패, 포기와 무력감에 지친 사람들의 등짝을 시원하게 두들기며 통쾌한 웃음과 묵직한 감동을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조선생존기’가 펼쳐낼 내용을 가늠케 하는 강지환의 티저 포스터가 첫 선을 보였다. 공개된 포스터 속 강지환은 군화와 청바지, 체크 셔츠 등 현대적인 옷에 한복 두루마기가 흩날리는 독특한 복식으로 전통과 현대가 혼합된 특별한 상황을 표현한다. 더욱이 양궁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자신만만하게 쥐고 있는 활에도 고전적인 ‘나무 화살’이 결합되어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 갑작스럽게 조선 시대에 떨어져 당찬 생존을 이어나가게 되는 한정록 캐릭터의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또한 당당하게 서 있는 강지환의 옆에는 ‘500년 임꺽정을 만나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극중 한정록이 임꺽정(송원석)을 만나며 함께 이루어 나갈 특별한 기적에 귀추가 주목되는 터. 마지막으로 태양과 땅이 만나며 신비로운 색깔을 내뿜는 하늘과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조선시대 마을 배경이 더해지며, ‘조선생존기’만의 차별화된 장르인 ‘시공간 초월 판타지 활극’의 느낌이 생동감 넘치게 탄생했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조선생존기’가 최초로 선보이는 티저 포스터를 통해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물론, 주인공 강지환의 캐릭터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2008년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 이어 화려하게 귀환한 ‘판타지 활극 끝판왕’ 강지환의 새로운 열연과, 시청자들의 상상을 뛰어넘을 흥미진진한 작품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는 주인공 강지환을 비롯해 경수진-송원석-박세완-이재윤-한재석-윤지민-강지섭-이경진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총출동, 눈을 뗄 수 없는 ‘열연 종합 세트’를 예고한다. 드라마 ‘왕초’, ‘내일이 오면’, ‘디데이’의 장용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6월 8일 밤 10시 50분 TV CHOSU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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