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EDM+놀이동산' 두마리 토끼잡아
[종합]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EDM+놀이동산' 두마리 토끼잡아
  • 김태경 기자 ohnews82@gmail.com
  • 승인 2019.06.02 1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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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디제이 페스티벌 (사진=김태경 기자)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사진=김태경 기자)

【오뉴스=김태경 기자】 월드디제이 페스티벌이 1일, 2일 양일간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서울랜드로 장소를 옮긴 월드디제이 페스티벌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등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암트랙(Amtrac)‘, EDM을 기반으로 펑크를 가미한 색소폰 연주를 들려주는 ’그리즈(Griz)‘, 몽환적이고 기하학적인 비쥬얼과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는 ’13‘, 아역배우 출신의 두 멤버가 만나 결성한 ’팬텀(Phantoms)‘, 있다.

이어 스웨덴 출신으로 히트 싱글 ’Found You‘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카스보(Kasbo)‘, 대한민국 대표 디제이 ’준코코(Juncoco)‘를 비롯한 ’가렌즈(Garenz)‘, ’반달락(Vandal Rock)‘, ’블로쏘(Blosso)‘, ’바가지 바이펙스 13(Bagagee Viphex 13)‘ 등 국·내외 유명 디제이들이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사진=김태경 기자)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사진=김태경 기자)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월드디제이 페스티벌‘은 헤드라이너 급 디제이들의 공연이 펼쳐질 ’월드 스테이지(World Stage)‘는 ’월디페‘ 역사상 가장 화려한 특수효과가 구현되었다.  

한편, 올해 ’월드디제이 페스티벌‘은 지난 2017년부터 페스티벌을 개최한 잠실 주경기장을 벗어나 테마파크로 구조물과 다양한 시설있는 서울랜드로 자리를 옮겨 EDM과 놀이동산의 새로운 문화형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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