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네이처, 아기같은 귀여운 미모 탑재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발매 기념 쇼케이스)
[종합] 네이처, 아기같은 귀여운 미모 탑재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발매 기념 쇼케이스)
  • 김동현 기자 donghyun8832@gmail.com
  • 승인 2019.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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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사진=김동현 기자)
네이처 (사진=김동현 기자)
네이처 (사진=김동현 기자)
네이처 (사진=김동현 기자)

【오뉴스=김동현 기자】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네이처(NATURE)가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걸그룹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가 올 여름 더욱 화려하게 돌아왔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싱글 앨범 ‘기분 좋아’로 데뷔 후 ‘썸&러브’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행보를 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 네이처가 지난 앨범 발매 후 약 8개월 만에 데뷔 첫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네이처는 이번 앨범에서 사이다보다 더 톡 쏘는 슈팅스타와 같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더욱 차별화했다.

걸그룹 네이처(NATURE)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의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I’m So Pretty)'는 새침하고 짓궂게 놀리는 듯한 캐치한 멜로디와 롤러코스터 같은 다양한 색깔의 구성을 오가는 신나는 업템포 댄스팝으로 남들은 여우라 말하지만 예쁘고 매력이 넘쳐서 그러는 거라 말하는 자신감 있는 소녀의 모습을 위트있고 재치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네이처 리더 루 발가락 골절로 인해 목발을 짚고 쇼케이스 참석했다. 루는 "안무 연습을 하다 넘어졌다. 열심히 관리하면서 호전되고 있다.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당초 9인조로 활동한 네이처는 첫 번째 미니앨범 활동에서는 발가락 부상을 당한 루와 휴식기를 갖게 된 가가를 제외한 7인만 무대에 오르게 됐다.

네이처는 지난 활동 '꿈꿨어'까지는 9인조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8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처의 루는 "사실 가가가 지금 학업 때문에 중국에서 공부 중이다. 학업을 마치면 꼭 같이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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