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뉴스=김영심 기자]=제64회 KPGA 시니어 선수권 대회가 지난 14일 부산 에이원CC에서 열렸다.
올해 64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된 한국프로골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으로 지난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 우승은 서요섭 선수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금화작가로 유명한 김일태 화백이 골프 발전을 위해 골프협회에 '황소' 금화 작품을 기증했다.
김영심 기자 shinek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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