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강' 5/22(수) 14시 @CGV용산아이파크몰 언론/배급 시사회 개최
'분노의 강' 5/22(수) 14시 @CGV용산아이파크몰 언론/배급 시사회 개최
  • 김영심 기자
  • 승인 2024.05.19 0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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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놀미디어
사진=이놀미디어

[오뉴스=김영심 기자]=자유를 꿈꾸는 한 가족의 생존 휴먼 드라마 <분노의 강>이 오는 5월 22일(수)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감독: 윤철형 | 출연: 김강일, 김소빈, 윤경호, 한유은 외 | 제작: 뉴크마그㈜ | 제공: ㈜금강디앤씨 | 배급: ㈜이놀미디어 | 개봉: 2024년 5월 29일]

 

<분노의 강>은 자유가 있는 삶을 꿈꾸던 한 가족이 겪게 되는 아픔과 고난의 생존 휴먼 드라마로,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참혹한 현실을 낱낱이 조명하는 작품입니다. 사상과 이념으로 인해 고통받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로, 아버지에서 아들에게 대물림되는 비극의 연대기를 담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등, 북한 인권 증진 종합 계획에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등장한 북한 소재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화계 관계자들로부터 “이야기의 힘을 믿고 앞만 보고 걸어가는 감독, 그를 믿고 연기하는 배우들의 순수한 얼굴”(<비욘드 유토피아> 김현석 촬영감독), “북한 해방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는 영화”(<건국전쟁> 공동제작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 등의 코멘트를 얻으며 호평받았습니다.

 

또한 <분노의 강>은 데뷔 41년차 배우 윤철형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최근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상황에 마음이 아플 뿐이다. 가족을 잃을 일 없이 그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다”고 전한 바 있는 윤철형 감독은 실제 실향민 가족을 두고 있기도 한 만큼, 놀라운 디테일과 깊은 진정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여기에 영화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등 인기 흥행작에서 씬스틸러로 등장한 배우 김강일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 ‘기철’로, 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로 얼굴을 알린 신예 윤경호가 ‘철수’로 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영심 기자 shinek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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