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스타 의사가 운영하는 약물치료 병원에서 30대 여성 사망 국과수 부검결과 충격 예상..!!!!
유명스타 의사가 운영하는 약물치료 병원에서 30대 여성 사망 국과수 부검결과 충격 예상..!!!!
  • 오뉴스 온라인팀
  • 승인 2024.05.31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체 건강한 30대 멀쩡하게 들어가서 2주만에 사망

호흡곤란 병실에 가둔채 응급상황 방치
사진=오뉴스취재팀
사진=오뉴스취재팀

[오뉴스=온라인팀]=5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30대 초반 여성의 장례식이 치뤄졌다.


운구를 들고 이동하는 모습을 본 가족들의 눈물은 멈출 줄 몰랐고 애도하는 조문객들은 한결같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 병원에 보냈는데 죽어서 나왔다. 호흡이 거친 환자를 돌보지 않았고 응급 구조도 하지 않아 환자가 사망했다"며 울분을 토했다.
 

"고인은 지난 10일 경 경기도 모처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으며 입원한지 2주만에 이렇게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다. 신체 건강한 30대 초반 여성에게서 일어 날 수 없는 일이다"며 사망 원인을 밝히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했으며 고인의 가족들은 사망한 사인을 밝히고자 국과수에 부검을 마쳤고 부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경기도 모처에 입원했던 고인의 시신은 약물치료 전문병원에서 응급환자로 경기도에 있는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이송해 사망 진단서를 받은 후 서울 한남동에 있는 서울순천향대 병원에 안치한 후 장례식을 치뤘다.

한편 고인이 입원해서 2주만에 사망한  병원의 병원장은 방송에도 많이 출연한 유명한 스타 의사로 확인돼  파장이 예상된다.

오뉴스 온라인팀 shinek89@hanmail.ne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