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꽃미남> 윤시윤, ‘슌덕후’ 이어 ‘깨금이 표정 60종 세트’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 ‘슌덕후’ 이어 ‘깨금이 표정 60종 세트’
  • choi sooyoung onokonok@naver.com
  • 승인 2013.01.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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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연출 정정화 극본 김은정 제작 오보이프로젝트)윤시윤의 ‘깨방정 애교’가 담긴 ‘깨금이 표정 60종 세트’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윤시윤의 사진은 그 동안 ‘이웃집 꽃미남’)에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윤시윤의 애교 넘치는 표정이 담긴 모습들을 총집합해 놓은 사진들로, ‘슌덕후’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엔리케 금’의 다양한 표정이 담겨있다.
 
‘깨금이 표정 60종 세트’에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애교섞인 표정부터 독미와의 첫 만남에서 그려진 의미심장한 표정, 그리고 10년 첫사랑을 끝낸 아련한 ‘완두콩 눈물’까지 에피소드 별 다양한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마저 깨금깨금하다”, “윤시윤의 깨방정 연기에 보는 내내 엔도르핀이 샘솓는다”, “윤시윤의 물오른 표정연기!”, “이웃집 꽃미남 본방사수 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13년 최고의 로코킹”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스페인 産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15일(화)에 방송된 4화가 최고 시청률 3%를 돌파하며, 유쾌한 로맨스와 감성터치, 배우들의 호연 세 박자를 갖춘 웰메이드 로코물로 호평받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

오뉴스 뉴스팀
onokonok@naver.com

사진제공: 오보이프로젝트 홍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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