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바캉스 화보, “천진난만 소녀 변신”
배두나’ 바캉스 화보, “천진난만 소녀 변신”
  • photo onokonok@hanmail.net
  • 승인 2014.03.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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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 화보에서 이국적인 하와이의 풍경을 배경으로 최강 동안의 미모를 과시했다.

배두나는 이번 화보에서 바다와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하와이 바캉스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에서 배두나는 짧은 머리에 뽀얀 피부로 36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돌고래와 함께 촬영한 컷에서는 바다와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드레스를 입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소녀다운 매력으로 주위의 시선을 끌었으며, 발랄한 분위기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눈빛과 과감한 포즈를 잡을 때는 도도한 이미지가 물씬 풍겨 톱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화보에서 그녀가 입은 드레스와 가방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2014 SS 컬렉션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두나의 이국적인 패션화보는 ‘인스타일’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뉴스 김정면기자
onokonok@naver.com

사진 : 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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